| ↑↑ 예천문화관광재단↔국립경국대, 문화·예술 거점 조성 업무협약 체결 |
원도심 공동화 극복과 청년 인구 유입을 위해 체결된 이번 협약으로 인문사회·IT대학 학생들은 원도심 내 공간에서 다양한 창작 활동을 펼치며 정착 지원을 받게 된다.
두 기관은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교육 과정을 설계하고 청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해 원도심을 예천의 대표 문화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정기적인 정보교류를 통해 청년들이 지속해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등 협력체계를 다져갈 예정이다.
안병윤 이사장은 “청년이 머물고 도전하는 곳에서 새로운 문화와 기회가 생겨난다”며 “국립경국대의 역량과 예천의 문화 자원을 긴밀히 연결해, 원도심이 청년의 꿈과 활기가 넘치는 문화 거점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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