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별따는 영양, 학생 천문교육 활성화 MOU 체결 |
이번 업무협약은 ‘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영양 지역 학생들의 천문에 대한 관심과 과학적 탐구 역량을 증진하고, 이론 위주가 아닌 생생한 체험 중심의 천문교육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생 대상 천체 관측, 천문 강의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교원 대상 천문교육 관련 연수 및 교육자료 개발 지원 ▲가족 참여형 천문체험 행사 및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다방면에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근호 교육장은 “빛 공해가 적어 맑은 밤하늘을 자랑하는 영양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천문교육은 우리 학생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심어줄 수 있는 훌륭한 자산”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우주에 대한 큰 꿈을 키우고,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영양교육지원청은 향후 ㈜별따는 영양과의 지속적인 실무 협의를 거쳐,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천문교육 프로그램을 학교 현장에 적극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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