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동Wee센터, 문화예술을 통한 치유와 회복의 시간 `문화 체험의 날` 운영 |
참여 학생과 가족들은 유니버설발레단의‘잠자는 숲속의 미녀’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과 정서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Wee센터와 Wee클레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정서 순화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교폭력과 학업중단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학생과 가족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발레 공연을 가족과 함께 관람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공연을 함께 즐기며 가족과 더욱 가까워지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중식 교육지원과장(Wee센터장)은 “문화예술은 학생들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열게 하고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신과 가족을 돌아볼 수 있게 하는 좋은 매개체”라며“앞으로도 안동Wee센터는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회복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상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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