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시설공단, 시니어클럽 업무협약 체결 |
이번 업무협약은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버스승강장 환경정화활동을 위한 것으로 공단과 대구시 중구, 동구, 서구, 남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 시니어클럽 간 체결됐다.
공단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어르신 504명이 참여하는 버스승강장 도우미 사업을 활발히 펼칠 계획이다.
2022 버스승강장 도우미로 채용된 어르신들은 버스노선안내, 질서계도 및 안전사고 예방, 불법부착물 제거 등 버스승강장 환경정화업무를 맡는다.
대구시설공단은 지난 2019년 5월, 시내버스 유개승강장 관리업무를 시작해 총 1,929개의 버스승강장의 환경정비, 유지보수, 노선안내도 관리, 광고판 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최길영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시니어클럽과의 업무협약 체결로 지역 내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안전하고 쾌적한 승강장 관리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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