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성군시설관리공단 (호텔 아젤리아) 호박마차 조형물 설치 |
호텔 아젤리아 야외잔디광장 일원에 설치된 신데렐라(호박)마차 포토존은 멋진 인증샷을 남기며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장소로 방문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마차에서 인증샷을 남긴 한 방문객은“해가 질 때 호박마차에 타면 마치 비슬산 노을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며 “석양이 질 때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강순환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호텔 아젤리아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며 “올 여름 비슬산 호텔 아젤리아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고 동화 같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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