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시회 |
공단은 지하보도의 공유공간을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전시의 기회를 원하는 대구 소재 지역작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기업(주)아이나리와 협업하여 ‘꿈꾸다’, 범어아트 길을 ‘꾸미다’라는 의미를 담은 ‘2022 꾸미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하게 된 프로그램인 하유정 작가의 개인전은 ‘꿈여울을 만나다.’ 라는 주제로 작가의 생활공예 작품을 전시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전시는 지하철 범어역 6번과 7번 출구 근처에 조성된 아트랩B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아로마 테라피 작품과 리본공예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시민들이 장마철 제습, 방향제로 활용할 수 있는 석고방향제 만들기 무료 이벤트가 6월 30일~7월 1일 양일간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시설공단 최길영 이사장은 “생활 공예 작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예술에 대한 친숙함을 느낌과 동시에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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