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오동, 폭염 피해 예방활동 실시 |
이날 행사에는 이동협 경주시의회 부의장, 정희택 경주시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황오동 자율방재단(단장 문옥이) 회원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역전삼거리와 성동시장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얼음물과 부채, 폭염 예방수칙 리플릿을 나눠주며, 폭염 피해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또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7곳을 방문해 수박, 음료수 등을 전달했다.
이어 폭염 피해 예방수칙을 안내하며, 무더위 쉼터의 냉방기 등 시설을 점검했다.
장병식 중앙경로당 회장은 “수시로 경로당에 찾아와 안부를 확인해 주니 감사하다”고 전했다.
유용숙 황오동장은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속적해서 폭염 예찰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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