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로나19 회복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 |
이날 전달식에는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형진 대구지역 본부장, 권수용 대구후원회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코로나19 회복지원사업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로 위기 상황에 처한 아동과 아동 가정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긴급 지원사업으로, 대구지역 취약계층 아동 286명에게 보육비와 학습비 등으로 지원된다.
이형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 본부장은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피해를 받고 있는 대구지역의 아이들이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가 전과 같이 꿈을 갖고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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