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용상동, 태풍 힌남노 대비 취약시설 점검 이상무 |
이에 앞서 용상동은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해 9월 5일 전 직원 비상 대응태세에 돌입하며 관내 취약시설의 긴급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집중 점검을 통해 △시설이 취약한 경로당 사전 점검 △강풍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야적물 안전한 장소로 이동 조치 △체육시설 내 배수로 점검 △불필요한 시설물 사전 철거 등 정비를 중점 추진했다.
최근 수년간 집중호우 및 강풍 피해가 관내 다수 발생했던 만큼 주민들에게 야외 작업 및 외출을 자제하고 태풍 시 행동요령을 준수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마을별 방송을 실시하도록 하는 한편, 주민피해 발생 시 실시간 대응할 수 있도록 경로당 노인회장 및 통장들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도록 했다.
송인광 용상동장은 “우리 지역은 9월 6일 새벽 태풍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측되어 사전 점검 및 대비를 철저히 했다. 다행히 주민의 피해가 아직 접수되진 않았지만 현장을 둘러보며 후속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손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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