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서구 평리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명절 “행복꾸러미” 나눔 및 “장애인요만나” 행사 개최 |
이번 행사는 어렵게 생활하는 관내 소외계층 40세대에 제수용품 등이 담긴 평사랑 행복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하면서 소외계층 주민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평리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갑선 위원장은 “1인 가구 증가와 개인화로 소외계층의 외로움이 날이 갈수록 더해져 가는데,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함께하는 명절분위기를 즐기며 관내 소외계층의 외로움이 조금이나마 해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들에게 우리 이웃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장애인과 함께 하는 요만나(요리하고 만나고 나누고) 송편 만들기’ 행사도 개최됐는데, 장애인과 함께 만든 송편은 관내 경로당과 어르신께도 전달되어 한가위의 훈훈함을 더했다.
‘장애인 요만나’ 사업은 장애인의 사회성과 자립도 향상을 목적으로 10월부터 12월까지 4회에 걸쳐 다양한 음식을 주제로 직접 재료 구입부터 요리까지 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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