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대학교병원, 추석맞이 사랑의 백미 기탁 |
경북대학교병원은 2020년 9월과 올 해 설에도 백미 10kg 40포를 후원해 남구 저소득 주민을 위한 사랑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남구 자원봉사센터는 이 날 후원받은 백미를 참좋은재가노인돌봄센터, 대구사회서비스원, 비콘정신생활시설 등에 전달했다.
김봉기 남구자원봉사센터장은 “한가위 추석 명절을 맞이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경북대학교병원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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