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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대도중공업 백계자 대표가 용암리 주민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백계자 대표는 코로나19로 시민들의 가슴에 아픔이 남아있지만, 추석만큼은 다 함께 넉넉하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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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만큼 둥근 송편과 새송이버섯을 마을주민 전체에 나누어 용암리 주민들이 많은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
받는 기쁨보다 주는 기쁨이 열 배나 크다는 백계자 대표의 마음 씀씀이가 올해 추석도 꽉 차오른다.
태풍이 지나간 후지만, 대도중공업 대표 부부의 나눔 신조 덕분에 풍성한 추석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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