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청 직원들 희망 일손돕기 |
피해 농가는 “힌남노가 강풍을 동반한다고 해서 지주 설치 점검 등 대비를 했으나 돌풍이 기어이 나무를 넘어 뜨렸다. ”며 쓰러진 나무와 지주시설을 정리하는데에 엄두가 나지 않아 일손돕기를 요청 했다.
추석을 앞두고 닥친 태풍에 전직원이 비상근무 실시하고, 태풍이 지나간 뒷정리로 바쁜 와중에도 수륜면의 피해 소식을 듣고, 성주군청 직원들이 일손돕기에 나섰다.
성주군수는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재난 예방 및 대비에 철저를 기했으나, 수륜지역 과수 농가의 피해에 유감을 표하며, 피해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이번 일손돕기가 명절을 앞 둔 농가에게 그나마 큰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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