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주시 다함께돌봄센터, `2022년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 열다 |
이번 교육은 상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전기회로’ 수업을 통해 발명 원리를 탐색할 수 있게 하고, ‘식물 아쿠아리움’을 주제로 꽃을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발명품을 만드는 활동으로 진행한다.
천인숙 가족복지과장은 “이번 발명체험교실을 통해 아동들이 과학에 좀 더 흥미를 가지고 창의성과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인재로 자라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 다함께돌봄센터는 왕산로에 있는 도시재생지원센터 1층에 위치하며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기관으로 정기·일시 돌봄, 프로그램 운영, 급·간식 지원, 자녀 돌봄 관련 상담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