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시 가족센터 주거환경개선사업 ‘꿈꾸는 우리집’ 입주식 개최 |
‘꿈꾸는 우리집’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다문화 가구를 위해 월간 빛 잡지 후원금과 지역사회 재능기부와 후원으로 진행된 사업으로, 지난 8월 7일부터 한 달여 동안 진행됐다.
27사나래봉사단, 별빛회봉사단은 주택 개·보수 재능기부를,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도배, 장판을 지원했으며, 영천스타라이온스클럽은 공사에 필요한 후원금 200만원을, 영천중앙로타리클럽에서는 200만원 상당의 가구 및 자녀 공부방 컴퓨터를 지원했으며,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자원 연계 및 물품을 지원했다.
이은아 영천시가족센터장은 “한 달 동안 평일과 주말, 비, 바람, 더위와 함께 봉사해 주신 봉사단원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기관, 단체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 영천의 모든 가족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영천시가족센터에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입주식에 참석한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웃사랑의 마음으로 솔선수범 참여해 주신 봉사자분들과 여러 기관 단체 덕분에 안락하고 포근한 집이 완성됐다. 새집에 살게 된 가족이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에서도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과 시민의 건강가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입주 축하와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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