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스라엘 홀론시장 “안동시 평생학습관” 방문 교육 참관 |
이날 방문은 모티 사쓴(Moti Sasson) 홀론시장과 홀론시 재무회계과장, 문화예술과장, 국제교류과장이 함께 했다.
홀론시장과 대표단은 지난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일정으로 `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우호교류 상징사업이었던 홀론공원 방문 후 “평생학습관”을 방문해 평생학습도시 안동의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 설명과 평생교육방안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간담회 후 평생학습관 교육프로그램 중 바리스타반 수업을 참관하여 수강생들과 담소를 나누면 함께 커피를 직접 내려 보면서 바리스타 체험도 하고, 전통한복반 수업 참관 중엔 직접 다리미로 한복 깃을 다려 수강생들 보다 더 잘할 수 있다고 하면서 소탈한 모습으로 수업에 활기를 더했다.
홀론시장은 “홀론시에도 안동시 평생학습관과 같은 평생교육시설이 많지만 대부분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다.”면서 “성인들을 위해 많은 교육프로그램들을 제공하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며 홀론시도 성인 평생교육에 보다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평생교육과장은“홀론시장의 평생학습관 방문을 계기로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국제교육도시연합(IAEC)의 회원도시 가입 홍보와 양 도시간의 교육도시 네트워크 연계에 견인차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