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태풍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 |
이번 봉사활동은 대한적십자사 영덕군협의회(회장 정삼진),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강구수협분회(회장 박옥수), 손길봉사단(회장 박신혜), 출동 재난지킴이 봉사단(회장 이선식), 아이코리아(회장 강필녀), 한국자유총연맹 영덕군지부(회장 이태수) 등 6개 단체에서 70여명이 태풍피해를 입은 가정을 방문해 가재도구 정리, 쓰레기 수거 및 무너진 담장 정리, 토사 치우기 등 다양한 수해복구활동을 펼쳐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픈 상처를 달래주고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노력했다.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김명기 소장은 “우리 지역도 태풍 피해로 힘들 때마다 많은 도움의 손길로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피해복구를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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