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동․영양 상생로드 착수 보고 ‘지자체간 상생협력’ |
안동시 군도16호선과 영양군 군도2호선 경계 지점 3.0km구간의 위험성에 대해 양 지자체가 공감을 이뤄 공동으로 위험도로 개선에 나섰다. 안동시와 영양군은 2021년 11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2년 9월에 설계용역에 착수하게 됐다.
설계용역에 소요되는 비용 14억 원은 안동시가 50%, 영양군이 50%를 부담했으며, 설계 용역은 2023년도에 완료될 예정이다.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용역 수행 중 행정절차 및 주민협의 등에 대해 영양군과 긴밀히 협의해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안동시와 영양군이 경계 지역 위험도로를 공동으로 개선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교통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 및 문화 교류 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안동시․영양군 상생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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