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서구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광역본부 현병운 강사 주재로 작업 중 발생 할 수 있는 사업유형별 주요 재해사례와 예방대책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사업 참여자들에게 작업장 안전수칙 준수와 유해 위험요인 대처 등을 숙지시키며 불의의 사고 발생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일자리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실직․휴직자 등 취업취약계층에게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선발자는 9월 5일부터 11월 25일까지 주 30시간 정도 근무하게 되며, 시급 9,160원으로 140만원 정도의 임금을 받을 수 있다.
선발인원은 161개 사업에 총 500명이며 공공서비스 지원, 정보화추진, 환경정화, 지역특화사업 등의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주요 사업은`발명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성서산업단지 환경정비`,`하수도 준설사업`,`간선도로 인도정비`,`아이스팩 재활용사업`,`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코로나19 대응 사례조사 및 선별진료소 지원`등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 교육의 목적은 사업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이다. 사업에 참여해 보람되게 일을 하고 생계유지에 도움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안전”이라며, “공공근로사업 3단계 사업이 마무리 될 때까지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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