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2 비산7동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
이날 행사는 2019년 이후 코로나로 2년간 개최되지 못한 기존의 체육대회 형식을 탈피하여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있는, 정주민과 이주민이 다함께 참여하고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형식으로 변화를 주어 더욱 의미있는 자리였다.
문화다양성을 담고 있는 국가별(문화별) 공포설화라는 이색적이고 재미있는 컨셉으로 진행됐는데, 여러나라별 귀신을 소재한 7개의 공포설화 전시부스와 세계의상체험, 도깨비 야광뱃지, 소원팔찌, 타로와 사주풀이,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변검 공연, 필리핀 전통춤, 캄보디아 전통춤 등 다양한 세계각국의 볼거리도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정주민과 이주민이 함께하는 화합경기는 모두가 하나되어 웃고 떠들며 함께 즐기면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더 가까워질 수 있어 의미가 큰 자리였다.
비산7동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추진위원장(정찬표)은“오늘 이 자리가 정주민과 이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어, 나아가 거주 외국인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융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