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학 맞이 학교주변 청소년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 |
이날 점검은 서구청, 서부경찰서(경찰서장 김영환), 서구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감시단장 황만태)에서 15명이 참여하여 서구 내당동 일대의 학교 주변 음식점, 숙박업소, 유흥주점 등 100여개소를 대상으로 청소년에게 술ㆍ담배 판매금지 표시 부착여부 및 주류 판매 행위, 청소년 불법 출입·고용 등을 점검하고 리플렛 배부를 통해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법 준수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
내당동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60대 김모씨는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미부착 사항이 과태료 대상인 걸 알게 됐다. 앞으로는 철저히 지키도록 하겠다”하고 말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가을 개학을 맞아 두 번째 합동단속이 이루어졌는데, 앞으로도 청소년 기관·단체와 협력해 청소년유해환경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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