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덕대학교 쇼콜라동아리 태풍피해 봉사자에게 빵 500개 전달 |
위덕대학교 외식산업학부 제과제빵 전공 재학생으로 이루어진 쇼콜라동아리는 초콜릿으로 각종 대회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고, 평소 식품안전과와 협업으로 자원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단체이다.
위덕대학교 심윤희 학생은 “태풍 피해를 입은 경주지역을 위해 학생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가 고민하다가 자원봉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라면서 재능기부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시 관계자 “학생들의 사려 깊은 행동이 태풍피해 복구를 위해 묵묵히 일하시는 자원봉사자들에게는 큰 힘이 됐다” 며 “민관이 힘을 모아 한마음으로 이 위기를 극복해 온전한 일상으로의 복귀가 이뤄지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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