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경시 보건소, 한방 갱년기 클리닉 운영 |
우리나라 여성들의 폐경연령과 평균연령을 고려하면, 30년 이상을 폐경상태로 지내고 있으며, 이는 여성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기준이 되고, 이 시기의 적절한 건강관리 여부가 노년기 삶의 질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그동안 갱년기증후군은 참고 견뎌야 하는 증상으로만 여겨져 예방에 대한 인식수준이 낮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통한 인식개선 및 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방진료와 상담을 바탕으로 요가와 명상을 통한 심신수련과 체험활동, 교육자료 제공 등으로 이루어져 10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문경시보건소 관계자는 “갱년기는 극복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동질감을 가진 신청자들이 즐겁게 참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문경시보건소의 한의약건강증진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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