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메타버스 미니맵 |
이번 행사는 강당이나 회의장이 아닌 처음으로 도입된 메타버스(ZEP)에 접속해 아바타로 참여하는 색다른 재미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포항대학교 및 선린대학교,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해 현실과 가상이 연결되고 융합된 3차 공간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치매극복의 날 기념 메타버스 행사장내에는 경상북도청을 비롯한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홍보관, 배회모의훈련체험관 등이 구현돼 있다
특히 모바일과 컴퓨터를 통해 접속한 가상세계에서 자신만의 아바타를 설정하고 각각의 행사장소로 이동하면서 치매안심센터 사업내용과 치매어르신들이 만든 작품 등을 비대면으로 관람할 수 있게 함으로써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메타버스 공간 안에 치매 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배회환자를 만났을 때 대처방법을 알아보는 등 가상체험도 할 수 있으며, 이밖에도 치매극복 OX 퀴즈 등 메타버스 곳곳에 구현된 다양한 공간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었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지역민 모두 치매를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통해 치매극복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치매안심센터는 30일까지 캠페인, 전광판 홍보, 치매극복 작품 전시전 등 지역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치매극복 주간 온・오프라인 행사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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