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항시 남구보건소,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합동 지도·점검 실시 |
이번 점검은 남구보건소, 남구청, 남부경찰서, 남부자율방범연합회 등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8개조로 팀을 꾸려 주·야간에 점검반을 운영한다.
점검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상 공중이용시설 △공동주택 금연구역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 10m 이내 구역 △포항시 조례로 지정된 도시공원, 버스정류장, 학교환경 절대보호구역 등으로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금연구역 시설 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한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이번 합동 지도·점검을 통해 대중이 이용하는 공중이용시설에 금연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금연 홍보와 지도·점검으로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지역사회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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