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재범 대한노인회 영양군지회 회장,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 |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은 매년 10월 23일 도민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도민을 선발하여 시상하는 상이다. 이 상은 도민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시상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세계풍기인삼엑스포가 진행되고 있는 영주시에서 개최됐다.
올해 도민상을 수상한 안재범 회장은 영양군의회 의원 및 대한노인회영양군지회 임원을 역임하면서 군민 및 노인회 회원 간 화합을 도모했을 뿐 아니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방역활동을 철저히 하는 등 노인복지 증진 및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청기면 발전협의회 및 청기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청기면 마을축제인“청기면 토구리 골부리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일조하여 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했으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화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안재범 회장의 도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영양군 노인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에 감사를 표한다.”고 인사말을 전했으며, 안재범 회장은“도민상 수상의 영광을 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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