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도, 성공적 지방정원 조성 위해 정책자문위원회 열어 |
정책자문위원회는 도의 핵심정책에 대한 자문과 현장 소통을 추진하기 위해 10개 분과를 구성해 신규 시책 개발과 미래발전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환경산림자원분과는 미세먼지, 폐기물관리, 온실가스 저감, 상‧하수도, 산림관광 활성화 등 환경산림분야 관련 시책에 대한 자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내년 4월 지방정원인`경북천년숲정원`개장을 앞두고 환경‧산림분야를 대표하는 위원들에게 자문을 구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사업에 접목하기 위해 현장에서 추진했다.
회의는 올해 하반기 정책자문위원회 운영안내와 산림환경연구원장의 지방정원 조성 현황에 대한 설명, 정원조성 현장 순회와 건의사항,아이디어 청취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대한민국 정원을 대표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을 불러 모을 수 있는 연령과 계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시도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 국가정원 등록을 위한 지속적 정책 개발, 목교 등의 안전관리, 태풍 등 재난에 대한 대응책도 마련해야 된다고도 요청했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오늘 회의에서 나온 소중한 제언들을 적극 검토·반영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요 현안사업들에 대해 환경산림자원 위원들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현장에서 함께 답을 찾겠다”고 밝혔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