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중구, 아침결식예방 캠페인 실시 |
아침 결식은 주의 집중력 및 기억력 저하 초래 뿐 아니라 아침 식사를 거르는 사람은 그렇지 않는 사람에 비해 비만의 위험이 더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중구보건소는 아침밥 먹기를 생활화하고 건강한 식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아침 식사 대용식으로 우리 쌀로 만든 떡을 나눠주며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소금 나트륨 돌림판과 음식∙운동 칼로리 돌림판, 식품 모형 전시 등 영양교육과 함께 금연∙절주, 심뇌혈관질환, 치매관리사업 등을 같이 홍보하면서 홍보 물품, 리플릿 등을 배부하여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침 결식 예방 캠페인’은 2010년부터 펼쳐오고 있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이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을 형성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이 될 수 있도록 건강증진사업 추진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