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0년 전통 불고기 맛집‘안동회관’백년가게 선정 |
현판식에는 소상공인진흥공단 김재수 안동센터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안동회관 류원희 대표에게 백년가게 인증서를 전달했다.
백년가게는 30년 이상 고객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온 업체를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가게이다. 지역 상권을 살리는 핵심 점포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온라인 판로지원, 시설개선 등의 정책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안동회관 류원희 대표는 “50년 동안 주민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맛과 서비스로 골목상권에서 꿋꿋이 버텨 왔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주민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중구동 관계자는 “백년가게로 선정된 것을 축하드린다.”라며 “성공모델로 더욱 성장하셔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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