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령군, 2022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행 |
이번훈련은 14일 불시화재훈련을 시작으로 문화누리관 지진대피훈련, 불시 직원비상소집훈련, 다중이용시설 대형화재 토론훈련·현장훈련을 실시한다.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은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대가야 문화누리관에 대형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초기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및 13개 협업부서 가동, 수습·복구 단계 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재난체계 구축을 목표로 실시된다.
올해 안전한국훈련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3년만에 실시되는 대규모 안전훈련으로 장비 40대 동원 및 15개 유관기관·민간단체 총 264명이 참여하고 실제 재난 발생했을 때 대처 능력을 점검하는 현장 중심 훈련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최근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하는 상황에서 이번 훈련이 절실히 필요하다 생각되며, 훈련을 통해 대규모 재난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체계적인 재난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민·관·군의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다. 또한 훈련을 토대로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하고 재난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고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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