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민건강강좌 |
영주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영주적십자병원과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의 공동의 노력으로 개최된 이번 대한노인회 특별강좌에서 윤여승 정형외과장(전 병원장)은 노인대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관절질환 예방 및 노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병원에서 개최된 제5회 영주시민 대상 건강강좌는 조원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강사가 되어‘우리 아이는 왜 자주 아플까요?’를 주제로 어린 자녀를 둔 부모 눈높이에 맞추어 육아상식을 알기 쉽게 공유하며 강좌에 참여한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김철호 영주적십자병원장은 ‘양질의 의료서비스 인프라가 부족한 영주시민들께 사전에 질병을 예방하고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건강강좌는 매우 중요하다.’며,‘영주적십자병원은 앞으로도 지역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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