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중구,`사회갈등해소 부문` 단체상 수상 |
세계일보가 주최하고 (사)세계일보 조사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세계일보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에서 사회갈등해소 부문은 단체 3곳, 개인 3명이 수상했으며, 통일준비 부문은 단체 1곳, 개인 1명이 수상했다.
이 중 중구에서 수상한 사회갈등해소 부문은 계층 간 물질적·의식적 격차 해결을 위한 활동, 청년·노인 등 세대 간 공감과 화합을 위한 활동, 지역주민의 요구와 공공정책 간 갈등의 극복과 사회통합을 위한 활동 등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중구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자원봉사 활성화 및 맞춤형 자활사업을 실시했고, 특히 중구자원봉사대학·대학원을 운영하여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차별화된 자원봉사 교육을 제공했다.
또한 조건부 수급자 등 저소득층 주민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자활 의지를 고취시키고 자활의 기반을 조성하는 데에 큰 기여를 했다.
이 밖에도 장애인 운영카페 확대를 통하여 장애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보건, 보육, 복지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포용적 복지정책을 펼쳐 계층 간 격차를 해소하는 데 앞장섰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중구의 수상을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사회갈등을 해소하는 데에 관심을 가지고 계층 간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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