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2년 생명존중운동위원회 |
‘경산시 생명존중문화 조성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김주령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보건소장, 종교계, 학계, 시민단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등을 대표하는 10명으로 구성된 생명존중운동위원회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 정책의 계획 수립과 시행, 생명존중문화 확산 방안에 관한 사항, 사업평가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년 대비 자살률(인구 10만 명 당)이 감소한 현황(`20년 경산시 자살률 33.2명 → `21년 자살률 26.1명, △21.4%)과 2022년 자살예방사업의 성과를 점검했으며, 이에 따른 ▲자살 고위험군 관리 강화 ▲맞춤형 자살예방 서비스 제공 ▲인식개선 캠페인 ▲생명존중문화 조성 ▲자살수단 통제를 통한 자살위험 환경 개선 등 자살예방 중점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2023년 자살예방사업 추진전략과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안경숙 경산시보건소장은 “오늘 위원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 자살예방사업을 내실 있게 잘 추진하여 시민 모두가 서로의 생명을 돌보고 지키는 ‘생명존중도시 경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홈
환경·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