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서구, 찾아가는 교통안전 아카데미 운영 |
달서구는 11월 한달 동안 한솔초, 한샘초, 월서초 등 6개 초등학교 학생 660여 명과 달서구 및 성서 노인종합복지관 240여명 등 총 900여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교통안전아카데미 초등학교 교육은 희망학교를 파악한 대구남부교육지원청과, 교통안전교육 전문 강사를 파견한 (사)대구안전실천시민연합이 힘을 모아 진행했다. 어르신대상 교통안전아카데미는 행정안전부에서 제작한 교통안전 동영상을 활용했다.
한편 달서구는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를 중점 추진 중으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서교통환경 개선과 교통안전 캠페인,교육 등 교통안전문화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교통안전의 첫걸음은 교통질서를 준수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 인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릴 때부터 교통질서 지키기를 습관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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