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주시 불국동이 지난 29일 불국동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불국사의 관문인 영불로 대로변에 꽃양배추를 식재하고 있다. |
경주시에 따르면 불국동은 지난 29일 지역봉사단체인 불국동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불국사의 관문인 영불로 대로변에 대형화분 66개를 설치하고 꽃양배추 800포기를 식재했다.
또 다음날인 30일에는 불국동자유총연맹회원과 함께 불국로타리에 설치된 꽃화분 30개소와 시래교 및 구정 상동교 다리 난간에 설치한 꽃화분에 꽃양배추 700포기를 식재했다.
불국동 길목 곳곳에 꽃양배추 1500포기가 식재된 만큼, 주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경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김재우 불국동장은 “삭막한 겨울철을 맞아 불국동을 찾아오는 관광객과 동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가로변 환경정비 차원에서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겨울꽃을 식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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