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령군 6년4개월 만에 2달 연속 인구증가 챌린지 |
이러한 성과는, 지난 7월 민선8기 이남철 군수 취임 이후 인구증가에 초점을 맞춰 행정을 운영해 왔으며, 특히 조직개편을 통해 10월 17일부터 인구정책과, 투자유치과 등 새로운 조직을 신설하고 더 적극적인 인구증가 시책을 추진한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고령군은 인구가 3만명 이하로 떨어지기 직전인 현재를 심각한 위기상황으로 판단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범군민 “고령사랑 주소갖기” 운동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여 추진해 왔다.
이남철 고령군수로부터 시작된 “고령사랑 주소갖기” 릴레이 챌린지는 김명국 군의장, 노성환 도의원 등 20여개 기관단체로 확산되며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고, 군청 각 부서별, 읍면별로 유관기관, 기업체, 사회단체 등을 직접 방문하여 위기상황을 공유하고, 고령군에 주소를 갖도록 다양한 협력을 이끌어 내었으며, 군의회, 군직원, 사회단체 등이 고령광장 등 현장에서 직접 캠페인을 벌이며 범군민적 분위기를 이끌어 왔다.
또한, 이남철 군수는 지난 11월 29일 전국 9개 군수들이 먼저 손을 잡은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준비위원회 발족식`에 참여하여 향후 인구감소지역 89개 지자체의 공동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태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이러한 인구증가 시책이 단기간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며,
혁신적인 여러 사업들을 통하여 장기적으로 고령군을 살기 좋은 지역, 인구를 끌어당길 수 있는 지역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며, 전 군민들과 고령군과 관계, 인연이 있는 모든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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