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시청 |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은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 필요한 운전자금의 대출 금리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이자 부담을 완화해 기업경영의 안정화를 돕는 것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둔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무역업 등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14개 협력은행에 대출심사를 거쳐 일반 업체 최대 3억 원, 경상북도 우대업체 최대 5억 원, 영천시 우대업체 6억 원까지 융자신청이 가능하며, 1년간 대출이자의 4%를 보전한다.
특히 이차보전의 폭을 지난해 3%에서 금년부터는 4%로 확대함에 따라 관내 기업체의 자금 숨통을 트게 하는 데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최대 6억 원까지 융자 추천이 가능한 시 자체 우대업체 조건 중에서 ‘지역인력채용 우수기업’을 근로자 10인 이하의 사업장까지 확대했으며, ‘인구늘리기 참여기업’에 대한 우대정책도 지속 시행하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최근 대출 금리 인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속하게 자금을 지원해 경영 안정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가 이루어지길 바란다.”라며, “기업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운전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영천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투자지원/기업지원 자료실에서 융자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영천시 기업유치과 방문 및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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