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시, 2023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
올해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와 자력으로 포획이 불가능한 농가를 위해 3년 이상 수렵 경력을 가진 지역의 모범 엽사 35명으로 구성하여 유해야생동물 포획활동을 펼친다. 포획 대상은 멧돼지, 고라니, 까치 등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상 규정된 유해 야생조수이며, 포획이 필요 할 시 피해농민이 해당 읍·면·동에 포획의뢰 신청을 하면 된다.
영천시는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됨에 따라 감염 매개인자인 야생멧돼지의 개체 수 조절을 위하여 피해방지단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피해방지단이 총기를 사용하는 만큼 입산 시에는 밝은 색의 옷을 입고 해가 진 후에는 입산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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