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서구청 전경 |
달서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청년 외식창업 공동체 공간조성 공모사업에 22년 4월 선정돼 오는 24년까지 6억원(국비 3억원, 지방비 3억원)을 외식산업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투입할 계획이다.
`청년 외식창업 공동체 공간조성 사업`은 달서구와 대구테크노파크가 연계해 지역 청년들에게 외식 창업을 위한 공간을 제공뿐만 아니라 제품개발 및 컨설팅,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업종은 모집 업종은 식품제조가공업, 식품첨가물제조업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9일부터 27일까지 대구테크노파크 방문접수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청 홈페이지 ‘공시·공고’ 및 대구테크노파크 ‘알림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외식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좋은 기회이니 우리 구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식산업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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