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 선남면 의용소방대 , 이웃돕기 물품 라면 31박스 기탁 |
송춘근 대장은 코로나, 경제침체 등 모두가 힘든 시기에 면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단순 자원봉사를 넘어 화재발생시 진화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현장에 출동하는 희생정신을 발휘하며, 화재 진압외에도 심폐소생술, 응급처치법, 소방안전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산불예방을 위해 사각지대에 있는 여러 곳을 순찰하며 산불예방 계도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이명수 선남면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어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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