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대일 도의원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
사회복지법인 애명에서 운영 중인 안동애명복지촌은 발달장애인의 의·식·주를 비롯한 일상생활을 돕고 있으며 의료, 교육, 상담, 직업재활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대일 의원은 “모두가 행복해야 할 명절에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나 많다.”라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 실천과 지속적인 관심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에 도의회에서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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