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초전면 신한우촌 쌀 10kg 40포 기탁 |
신한우촌은 매해 명절 때마다 쌀을 기탁하고 있는데 그 선행은 3년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설날을 앞두고 나눔을 이어가며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권영택 대표는 “2023년 계묘년 한해가 시작됐는데, 모두들 희망을 잃지 않고 코로나19와 경제위기를 잘 극복해 나가기를 바란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고강희 초전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나눔을 실천하여 주신 기탁자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또 “기탁한 쌀은 관내 어려운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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