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설 명절 시설물 안전관리 이행실태 점검 현장 |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대비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대한 소방·전기·가스 등 시설물 안전상태를 집중 확인·점검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재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 155개소, 영화관 등 문화 및 집회 시설 36개소, 여객시설 6개소 등 214개소이다.
시 합동점검반과 구·군 및 기관 등 민·관 전문가 450여 명은 점검계획에 따라 1월 13일(금)까지 30일간 각 시설물에 대해 안전관리 이행실태를 점검해, 경미한 사항은 직접 현장 개선하고 현장조치가 어려운 경우에는 사업자에게 신속한 시정 조치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성웅경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상업시설 집객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전통시장 등 노후시설 화재 위험요인 등을 제거해, 시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장기간 출타 시 가스·전원코드 제거 등 가정 내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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