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용현, 황두영, 허복 경북도의원, 설 명절 이웃사랑 실천 |
이날 김용현 도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들을 항상 사랑과 정성으로 돌봐주시는 복지시설 센터장·원장 이하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황두영 도의원은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편견없는 사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허복 도의원은 “장애인들이 생활하는 시설인 만큼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에 각별한 신경을 써줄 것을 당부하고,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복리증진과 권익보호를 위해 도의회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형곡뇌병변주간보호센터는 2018년도에 개관하여 운영중인 장애인복지시설로 지역 내 만18세 이상의 중증 뇌병변장애인을 낮시간 동안 보호함으로써, 장애인가족의 부담완화로 삶의 질 향상과 장애인의 사회능력 향상 등에 기여하고 있다.
사랑터어린이집은 구미 최초로 설치된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으로 1997년부터 운영 중이며 지역사회 장애아동 보육을 담당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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