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3년 첫 확대간부회의 |
이날 확대간부회의는 먼저 기획예산과에서 ‘전에 없던 혁신으로 시민의 물음에 답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2022년 주요성과와 2023년 주요 시정방향`에 대하여 발표하며 경산의 체질개선을 위한 전략을 모색했다.
이어진 부서별 현안업무 보고에서 2024년도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 발굴 철저,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등을 보고 하고, 특히 명절 기간 시민이 불편 없이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소통, 도로시설 정비, 비상진료, 취약계층 보호 등 분야별 명절 대책에 대한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조현일 시장은 ˝28만 경산시민이 건강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천 3백여 공직자 모두가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재차 강조하는 한편, 마지막으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동료애를 바탕으로 출근하고 싶은 조직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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