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3일 고산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주민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듣고 있다. |
이에 수성구는 지난 3일 고산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작으로 총 40회에 걸쳐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대구시와 협약을 맺은 대구응급의료협력추진단(단장 류현욱)의 지도로 진행된다. 관내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요청이 올 경우 추진단이 방문해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이다.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교육용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 순으로 진행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심폐소생술에 대한 교육과 사후 책임 문제로 실제 시행률이 저조한 만큼 실습 위주의 훈련을 통해 심폐소생술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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