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산시, 「보건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
2020년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이번`경산시 보건의료협의체` 간담회는 2023년의 보건의료사업 추진에 관한 제반 사항을 논의하고 시정업무 추진사항 홍보 및 단체 간 협력 구축 등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산시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산청도지사, 경산시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단체장과 지역의료기관 경산중앙병원, 세명병원, 경북권역재활병원 총 10개 기관의 의료계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3년간의 코로나19 극복과정을 되짚고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률 및 동절기 추가 접종률에 대해 논의했다. 이로 인한 지역 내 의료기관 애로사항과 의견수렴을 통해 접종률 향상 방안을 모색하는 등 기관 간의 의견을 교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지역민 모두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참여하신 모든 기관이 지역 의료의 중심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의료협의체와 소통 및 협력을 통해서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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