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부된 나무는 헛개나무, 문그로우, 블루베리, 복숭아, 감나무 등이며 추후 고령군 새마을회가 추진하는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에 이용될 예정이다.
고령군 새마을회에서는 폐농약병 모으기, 재활용품 모으기 등 다양한 환경살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탄소중립실천운동 또한 환경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에 있다. 탄소중립실천운동은 기후위기라는 시대적 과제를 극복하고자 나무심기, 일회용품 줄이기 등 탄소중립 사회 전환에 동참하는 운동이다.
박중규 고령군새마을회장은 “탄소중립실천운동을 위해 소중한 나무를 기부해주신 임대성 고령군 산림조합장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탄소중립실천운동은 일회용품 줄이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장바구니 이용하기 등 생활 속의 작은 실천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주민여러분도 살기 좋은 고령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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