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항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포항시 산업재해 예방 5개년 대책 수립 용역’ 착수에 따른 보고회를 개최했다. |
권혁원 일자리경제국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에는 포항시 산업재해 유관 부서장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안전보건공단 경북동부지사, 포스코 안전방재그룹,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포항상공회의소, 경북동부안전관리인협의회, 포항성모병원,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북동부지사 및 용역사인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 등 유관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포항시 산업재해 예방 5개년 대책 수립 용역’은 올해 7월까지 △최근 산재 예방 정책 방향 △산업안전보건 법령 및 조례 검토 △지역 내 산업재해 현황·재해사례 분석 △산재 예방 정책 수립을 위한 지역 현황 및 예산 확인 △분석 결과에 따른 산재 예방 대책 비전과 목표·전략·추진과제 수립 △과제별 추진 방법 및 향후 계획 수립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권혁원 일자리경제국장은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및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등 사회 전반에서 산업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용역 추진을 시작으로 안전보건지킴이 운영, 근로자 안전 감성교육, 안전파수꾼 운영 등 산업재해 없는 안전 포항 만들기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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