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시청 태권도단, 전국태권도대회서 단체전 金 |
남자 2인조 단체전에서는 이준호 선수와 올해 새롭게 영입된 임홍섭 선수가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1위를 거뒀고, 5인조 단체전에서도 작년 대회에 이어 1위를 차지하며 2연패라는 결과를 달성했다.
개인전 경기에서는 박상훈(-87kg) 선수가 금메달, 이준호(-68kg)ㆍ김경덕(-74kg) 선수가 은메달, 조성호(-63kg)ㆍ이상준(-80kg)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남자부 종합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뒀고, 여자부에서는 조혜진(–53kg)ㆍ김유리(–57kg) 선수가 동메달을 따내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명재진 감독이 이끄는 영천시청 태권도단은 올해 강보라ㆍ강미르 2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캐나다 오픈태권도대회, US 오픈태권도대회 등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이번 대회를 비롯하여 전국 규모 국내대회에서도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태권도단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는 소식이 연이어 들려와 기쁘고 자랑스럽다.”라며 “꾸준한 훈련을 바탕으로 한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해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태권도 대표 도시 영천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라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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